작년 수원과 개막전 경기를 기억하시나요?
날씨도 춥고... 표 구하는데 2시간 기달리고... 그런 개고생은 내 살다살다 처음이었습니다.
내 나이 이제 40입니다... 작년과 같은 고생은 하기도 싫고 하라고 돈줘도
내가 웃돈 주면서 대신 하라고 등 떠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인천 홍보팀 여러분! 정말 작년과 같은 고생은 하기 싫습니다...
시즌권은 예매하지 않았습니다만... 티켓은 예매해서 꼭 경기 관람을 하고 싶네요...
그래서 얘들과 마눌님... 이렇게 4식구가 응원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려고
티켓링크에서 예매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티켓수령방법이 현장수령... 홈 티켓은 없는건가요?
또 그런 지옥경험을 하라고 등떠미시는 것인가요?
10주년 유니폼은 아주 마음에 들어서 마눌님 몰래... 경기관람후 구매예정입니다만...
물론 열화와 같은 인천팬들의 성화로 많이 기다려야겠지만...
티켓까지 이러고 싶지는 않네요...
홈티켓... 좀 알아봐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