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함게 한지. 1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는것이 쇼핑 품목이 너무 적다라는건 변하지 않네여. ㅠ.ㅜ
창단초부터 인천의 애정을 가지고 있는 한 써포터로써.. 건의합니다.
현재 두 아들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는데...
아이들하고 같은 유니폼 입고 경기장을 가고 싶은데..( 당췌 나와야지 ㅜ.ㅠ)
언제나 나올까 했는데.. 역시 매년 나오질 않네요. 어느덧 10년이 지났네요 . ㅠ.ㅜ
소의 타팀(인천에서 가까운 곳 파란팀, 빨간팀)도
이젠. 영유아(baby), 어린이(kid) 용품들도 나오고 있는데..
아직 인천은 매인 아이템이 유니폼 조차도 나오질 않코 있네요...
창단초 부터 뛰어다년던 서포터들도 이제 하나둘씩 아빠, 엄마가 되어가는데....
인천은 10년째 제자리인듯.. 말뿐이 머천다이징 물품 다양화 !! ㅠ.ㅜ
이에 이번 10주년을 기념하여. 영유아(baby), 어린이(kid) 유니폼도 발매해주세요!!!
몇년째 사고싶어도 살수가 없으니..
간단하게 나마 건의 하자면,
항상 구단에서 말하는 제정(자본적)으로 힘들면,
1> (영유아) 유니폼 - 판매가 적을것을 생각하여 못한다면,
소의 한시적(시즌초) 예약 판매 라든가,해서 일괄적 판매한다면......
항상 말로 내세우는 자본적으로 힘든건 다소나마 해결할수 있을것 같고요, 혹은 다른방법을 강구해봐도.
2> 어린이(kid) 유니폼- 아카데미에서 판매하는 유니폼이 있쓰니, 그닥 힘들지 않을것 같은데..
아카데미에서만 판매하지말고, 쇼핑몰에서도 판매하거나
동일하게 시즌초 예약 판매하거나. 하면 그렇게 힘들지 않은것 같은데...
구단관계자 여러분 이것이 힘든이야기 인가요??
아님 판매가 적어 적자를 걱정하시나요??
위에 건의사항은 개인적으로 그닥 힘들지 않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