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이 과연 구단주인 송영길시장님의 아이디어는 아니겠지요???
또한 대표이사님의 아이디어도 아니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구단 마케팅 직원의 아이디어겠지요??
그런데 직원의 제안서에 결재는 누가했을까요???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합니다. 언제적 카드섹션에 축구장에서 뜬금없는 파도타기까지......
그리고 서포터즈이자 인천시민을 위한 이벤트는 하나도 없고 시민의 돈으로 대체 뭘 한건지 모르겠네요.
구단직원들 월급은 누가 주는지 한번쯤 생각좀해보쇼....제발 삽질좀 그만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