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정인환선수의 강제임대사건...
올해 주축선수를 패키지로 내다판 사건..
그리고 개막전 이단단체의 좌석 점유사건..
그리고 오늘 한재웅선수 이적까지..
결국 인천에게는 사람보다 돈이 우선이군요
구단 해명글도 결국은 추후 특정 종교단체던 기관이던 단체로 표사서 들어와서 지들끼리 마스게임하고 놀고 그래도 유료관객이니 놔두겠단 뜻이지요?
저희회사 몇천명 불러다가 신상품이름으로 카드섹션하고 그래도 입장권만 사서 들어오면 문제없다는 거지요?
점점 정이 떨어지고 있네요.
어제 싫다는 친구들 불러다가 경기본게 후회가 됩니다.
이런글도 이제 마직막으로 남길게요
있던 정도 다 사라져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