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구 유니폼에 대한 이야기는 왜 안하는데요.
구매 예측이 안돼면 사전예약을 했으면 됐잖아요.
유니폼에 대한 설명도 너무 부족했습니다.
유니폼 핏이 타이트하게 나왔다는 설명도 없이 블루마켓 가니까 타이트 하기까 한치수 크게사란 설명듣고 110사이즈 달라했더니 품절이라고.
외국인들이 많이사가서 재고가 없다네요.
외국인들이 몇백명 와서 싹쓸어 갔나요?
정말 왜 그러십니까.
맘에 안들면 오지 마라 이건닙까?
아 너무 화나네요.
유니폼 판매수량에 대해서도 해명 바랍니다.
분명 구단 실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