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에 올린 글은 그냥 그런줄 알아라는 통보식의 글이로군요
다음에 이런상황이 또 발생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도 없는 상황인거구요
하긴 자기밥줄 지키지도 바쁜 프런트들한테 뭘 기대 하겠습니까?
게시판글에 시의원이 초청, 송영길시장이 초청 얘기들이 많은데
내가 보기엔 송영길이 초청한게 맞는걸로 보이네요
도대체 그 사이비단체에 무슨 친분이 그렇게 두터워서
그 꼴불견이 나도록 배려해 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피해를 고스란히 인천팬들이 당해야 했다는 사실은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겁니다
송영길시장 결국엔 인천구단을 정치적 이용도구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는걸
뚜렷이 보여주신 셈이네요.
고맙습니다... 인천팬들까지 도구로 써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