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년간 시즌권, 레플등을 사며 채 100만원도 못 썼는데..
이거 구단에게 미안해서 어쩌나요?
이번 레플도 풀마킹 하려면 10만원 넘던데..
10주년 기념 무릎담요 나옴 또 사야하고...
올해는 원정도 갈껀데...
이번이.. 올해가 끝이 아닌데..
아직 연령도 안 되었지만, 조카들 시즌권 꼬박꼬박 사서 모아두고 있고..
자비들여 관심없는 친구들 티켓 사 주며 끌여들여서 올해는
다 같은 시즌권자 되었는데...
이래저래해도 이천만원은 개뿔,, 이백도 안 되긋네...
여러분들은 안 그러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