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이 시댁 근처지만 남편이나 자주 가지 6살 아이 데리고 잘 안가지지요 .
솔직히 월드컵이나 열려야 대~한민국하고 외치고 그걸로 끝 관심 가질 새도 별로 없어요 요즘 엄마들.
썰렁한 개막식 소수의 팬도 좋지만 , 어찌됐든 전 이번에 봉사활동 생각하고 참여해서 축구도 보고 라면도 먹고 추웠지만 담에 경기있으면 개인적으로 와도 잼나겠다 생각 했거든요.
봉사활동 겸 왔다고 하지만 부끄럽게도 실상 저 자신은 일년에 헌혈 한번정도 참여하고 맙니다 여건이 좋아지면 다양한 활동 하겠지만 홍보만을 위한 봉사는 아니랍니다
이번에 오게된것도 제가 살고있는 이곳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마음은 분명 있었습니다. 너무 매도해 버리는 글이 도배 되어 있어서 짧은글 올립니다.( 급하게 올려서 두서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