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멋진 경기였고 잘하셨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 화이팅입니다.
경기 관람후에 주변정리하면서 뿌듯했습니다.
같이 먹은 쓰레기를 줍는 아들녀석은 너무나 당연하단듯이
주변정리를 도왔습니다.
작은일이지만 사실 쉽게 되지 않는일입니다.
그런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좋은 봉사단체 입니다.
그러니 좋은 일을 하는곳에는 빠질수없겠죠
시에서도 인천을 알리는 좋은일에 도움을 요청한듯합니다.
또한 인천유나이티드를 사랑하는 진정한 축구팬이시라면
이렇게 안하실듯합니다. 그날의 경기를 본후에는...
축구팬이라면 진정한 팬다운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