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족들과 즐거운 경기를 관람 했을 뿐인데 이상한 덧글이 올라옴에 화가 나네요.
경기장에 소수인원이 있었다면 경기하는 선수들은 정말 힘이 없었을겁니다.
글로써 인천 유나이티드를 비방 마시고 다음 경기땐 더 많은 지인들과 꼭 오셔서
인천유나이티드를 응원하시는게 좋치 않을까 합니다. 인천 시민이라면 말이지요.
일요일은 햇살이 있었음에도 추운 날씨 였습니다.
그추위에도 저는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감기기운이 있으나 제가 축구경기 보러 간걸을 후회하진 않습니다.
비방보다는 인천 유나이티드 FC 선수들이 잘 뛰었다는 응원의 덧글로써
용기를 주셨음 합니다. 앞으로 인천에선 많은 운동 경기가 열릴것입니다.
멋있는 인천 시민의 자세를 보여 주셨음 합니다.
인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