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시민으로서 위러브 운동 본부의 회원으로서 추운 날씨속에 식구들과 마음을 다해 응원하였습니다.
그런데 일부 몇몇 사람의 몰지각한 비방 글과 댓글로 인하여 이번 경기를 준비한 관계자를 비롯하여 열심히 경기를 치른 선수들의 사기가 저하 될까 심히 걱정스럽습니다.또한 자신의 얼굴과 신분이 밝혀 지지 않는 사이버 공간이라고 입에 담지 못 할 험한 말과 타인의 생각은 배려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들의 배후가 심히 궁금하네요///
우리의 모습이 그렇게 질투가 나고 배가 아프면 본인들이 한번 그렇게 마음을 다해 응원들을 해보시던가요~~^^
아니, 글 올라온 것을 읽어보니 그렇게 하려고 해도 선한 마음으로 그렇게 모일 사람들이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