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토요일. 우리가 완전 싫어하는 북패 원정입니다. 전 아직도 08년 홈경기 날의 그들의 행패를 잊지 못합니다.
경찰 조사에서 인천측 자료로는 범인이 인천팬이라고 확정지을 수 없다. 북패측의 자료를 달라고 했더니, 북패들은 자료가 없다고 했죠.
이전부터 안정환 사건부터 경남 여성팬 사건까지 북패한테 좋은 감정이 없었지만, 그날 이후로 북패는 나의 원수입니다.
이번에는 작년같이 겨우겨우 이기지 말고, 아주 씹어먹었으면 합니다. 데얀은 부디 삽 좀 퍼줬으면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