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서 경기를 보다가 응원모습을 보게 됬는데, 색색으로 옷을 입고 앉아서 응원하는 모습이
참 이색적인 광경이였다. 올림픽이나 큰 행사에서만 볼 수 있었던 모습인데. k리그 축구개막식과 함께 단체에서 와서
추운날씨에도 불과하고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도 개인적으로 흐믓했다.. 이런 문제로 이슈가 될만한 그런 단체가 아닌
것 같다. 누군가를 위해서 봉사한다는 것은 희생이 따르지 않는가! 인천 유나이트 관계자들도 이런 일로 사과할 만
한 것은 더욱 아닌것 같다 오히려 축구경기를 빛내준 단체에게 응원해주어야 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