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길을 가다가 떡을 준다길래 따라갔다, 이상한 동영상 보여주고 물을 뿌리더라, 나중에 알고보니 사이비라더라."라는 사연을 방송했었습니다.
단체 이름도 안 내보내고 이런 사연만 내보냈을 뿐인데 1만여개의 정정요구 댓글이 달린것은 물론이요 신도들이 직접 목동 SBS 사옥까지 찾아가서 따졌다죠.
지들이 조금이라도 불리하다고 생각되면 저런 행위들도 서슴치않는데 이렇게 인천 홈페이지까지 와서 깽판부리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애초부터 인천이 저런 잠재위험요소가 다분한 사람들을 초청했다는거 자체부터가 잘못된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