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단체에 대해서 몇 년전부터 알기는 했습니다.
제 사촌누나 중에 대한예수교장로회쪽의 교회(그러니까 사람들이 일반교회라고 생각하는 곳)를 다니다가 집으로 찾아온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의 말빨에 혹해서 하나님의 교회를 다닌 사람이 있거든요.
저희 부모님이 개신교신자신데 그 누나한테 아무리 말을 해도 온갖 말도 안 되는 궤변들을 늘어놓으면서 자기 주장을 굽혀대니 부모님도 포기하셨어요.
여기 있는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도 별반 다를바 없네요.
말도 안 되는 궤변들과 거짓나부랭이들을 늘어놓고 논점을 일탈하는 말들만 하고 자기들이 무조건 최고고 자기들에게 싫은소리 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적이란 그 태도..
아주 무섭습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