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이 어떤문화인지도 모르고 그냥 표끊어주고 가라니까 가고
앉으라니까 앉고 티입으라니까입고 외치라니까.외치고 쓰레기 치우라니까 치우고
그게 다 당신들을.이용한 홍보였습니다
작품의 주체는 당신들 대표랑 인천유나이티드 직원들이구요
솔직히 생각해봐도 그때일들이 뭔가 이상하고 억울하시죠
당신들.대표한테 따지세요
우린 한참 우리 구단직원들한테 따지던 중이였으니까
당신들 몰려오는 바람에 구단직원놈들 쏙 숨어버렸음
이제그만가세요 우린 아직 구단과 싸울것이 많습니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3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