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재정난 땜에 어렵다고 와서 관람하고 카드섹션 해달래서 가서 축구 재밌게 보고 쓰레기 줍고 갔더니 이게 뭔 난리람? 그리고 카드섹션 위러브 인천유나이티드 했는데 왜 그거로 욕먹고 있는거임? 끝나고 포교활동은 뭔 소리여 사진도 안찍고 집갔는데ㅋㅋㅋ 카더라로 일반화 쩌네여ㅋㅋ 나 가서 디오고->설기현 교체 보고 남재준 골 정정된거까지 다 봤는데 경기 내내 응원하고 싶어죽겠는데 처음 가본거라 응원가도 모르고 잘 안들려서 솔직히 응원가 따라서 어버버만 했다ㅋㅋ k리그 발전도 국위선양이라는 목적에서 봉사 취지에 맞아서 하라는 데로 했는데 응원 할 줄 몰라서 욕먹기까지 하네?ㅋㅋ E석이 서포터석인 줄 몰랐네요?ㅋㅋ
홍보할거면 왜 축구장에 가서 해? 요청이 있고 취지가 좋으니깐 승낙한거지ㅋㅋ
내 주위 파란티 안입은 사람들 전부 응원가 안부르던데?ㅋㅋㅋ그 사람들도 응원문화 모르는 필요없는 인천팬이네? 심지어 인천 유니폼 맞춰입은 사람도 응원가 못따라부르더만ㅋㅋ 평균 관중 5000에서 개막전 15000명으로 잭팟터졌다는 기사도 있는데 인천 측 요청에 충실히 이행하고 쓰레기 줍고 요청에 의한 카드섹션도 인천 유나이티드고 남은 건 응원 잘 못한다는건가? 뭐가 그리 아니꼬운건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