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봉사단체라면 이런 사고방식 또는 이러한 품성이 아니겠죠
누가봐도 '축구문화를 잘 몰라 실수 했다.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주의하겠다'
이렇게 사과한다면 타켓은 구단으로 돌아가겠죠.
지금까지 이 단체에 변명이라고 할까요 억지라고 해야 할까요 주장들을 보면
봉사단체라기 보단 우리가 흔히 봐왔던 사이비 종교 단체같지 않나요
여기 글을 작성하려면 아이핀 기입하고 실명인증 하고 귀찮은게 한두개가 아닙니다
이렇게 조직적으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려면 강한 신념이 바탕이 되어야 해요.
자 이단으로 몰린이상 봉사단체로 둔갑하고
공짜로 일을 해주면서, 유니버시아드나 아시안게임에서 말입니다...
봉사활동을 하고 심지어 돈내고 관람까지 하며 위러브유를 광고 하겠죠.
사람들은 저런 단체가 있는구나 알게 되는거고 위러브유라는 봉사단체에 가입을 하고
후에 하나님교회를 믿으라 선교를 당하겠죠. 뻔한 그림 아닙니까??
인천구단은 단체관람과 봉사활동에 혹했던거구요, 이러한 단체의 정체를 몰랐는지
아니면 알고도 구단 또는 시에 줄이 있는건지 알수 없지만 말입니다.
그냥 단순한 봉사단체라고 하기엔 사상이라던지 행동방식이 종교에 환장한 사람이 분명한거 아닙니까
아니면 할수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