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지된 앰프 사용.
2. 비지정석인 ENS석에서 자신들이 선점한 해당좌석에 앉기를 희망하는 관중들을 예약석이라는 거짓말로 우롱하고 다른 자리로 내친 것.
3. 밑에 고다은씨가 자백했듯이 인천 유나이티드만을 위한 문구가 아닌 위러브유라는 문구를, 왜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카드 섹션으로 펼쳐 구단과 관계없는 내용을 관중들과 TV시청하는 시청자들에게 간접홍보하였는지. 그것이 같은 이름으로 되어있는 특정 단체와 관계가 정말 없는지에 대한 사실관계는 무엇인지.
이 모든 것은 인천축구전용구장 (통칭 숭의 아레나)의 관람 수칙이나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내놓은 K리그 클래식 경기수칙에 어긋난 행동이기에
여기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관람을 한 주체인 위러브유 단체관람객들이 내놓아야 할 답이다.
여기서 우린 순수한 팬인데-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왜 이것에 대해서 거짓말을 하거나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지?
당신들이 말하는 인천축구에 대한 사랑에 떳떳하다면 여기에 대해서 분명하게 사과하고 해명하는 게 우선이다.
그것을 하지 못하면서 왜 우리를 매도하느냐, 라고 말한다면
그건 나머지 순수한 인천팬들이 당신들의 그 진심을 결코 곧이 곧대로 믿을 수가 없으니까 그러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