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 하고도 욕먹는 세상... 씁씁하네요.
그 날 그곳에 있었던 사람이라면 특정 종교단체홍보를 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순수한 의도로 인천 유나이티드 응원한 것을 왜이리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일까?
자리를 뺏긴 것처럼 말하는 분도 있는데 입장바꿔 생각해 보면 충분히 이해해 줄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쌀쌀한 날씨 였음에도 글자 별로 다른 옷을 입고 응원 메시지 "위러브 유나이티드"를 하는데 다른사람이 앉아 있게 되면 단체 응원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선한 일을 비방하는 일은 없어져야 하지 않을 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