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프로축구 개막식 갔는대 가슴이 뭉클했어요
2002월드컵이 생각나서
몸하나 안사르고 온몸 던져 피흘려 국위선양하며 대한민국을 빛낸 태극전사들을
보는듯해서~~~~~~~
설기현 김남일 이천수 선수화이팅 하며 응원하러 써포터즈로 갔는대
그추위에서도 꼼짝않고 몸살이 날정도로 응원했건만
돌아온건 뭐 종교와 정치가 결탁했단소리
지금 인천시민 모두 하나되어 시에 도움은 못줄망정 재나 뿌려대구 찬물만 뿌려대는 사람들
정치와종교를 떠나 한번생각해보세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세계적인 봉사단체로써 태극전사와같이
국위를 선양하는 단체란건 아시는지~~~~~~~~~~
남을 헐뜯을 시간있음 도움줄 손길을 어디서 누가 기다리고 있는지
한번 탐방이나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