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팬인듯한분 트윗에서 봤는데
여승철 인천마케팅팀장은 "봉사단체에서 먼저 문의해 순수한 취지로 받아들였다. 나중에 종교단체라는걸 알았지만 입장권을 많이 사줘 고마웠다. 박주영도 골 넣고 기도 세레모니를 한다. 우발적으로 하는데 어떻게 막냐"고 말했다.
인터넷엔 없고 지면신문에 실렸다네요.
하하하하하........
하...................................... 미,치신듯.........
죄송합니다. 욕이 우발적으로 튀어나와서 못막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