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사태에 대하여 정확히 잘 모릅니다..ㅜㅜ
단.. 알아볼만큼 알아보고 글도 보고 해서 상황은 압니다.
그얘기를 하고자 하는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전부다 안타깝고 서운하고 열받고 그러신거 이해합니다.
저도 인천사람이고 팬인데.. 100%이해하지는 못할지 몰라도,.. 80%는 이해합니다.
근데.. 선수분들 중에서는 팬들을 끔직히 생각해주시는 선수분들도 계시죠.
승기구장에서 어떤선수를 만나서 5분가량 정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분들도 응원마당 이런곳을 본다고 하더라구요
자주는 아니더라고 가끔씩..
여기서 푸론트가 잘못되고 잘운영되지 못하고 .. 그런글들이 계속 올라오고 비판에 소리가 커진다면..
그 밑에서 임하는 선수분들은 어떤생각을 가질까요?..ㅠㅠ
오히려 동요되고 신경쓰이고.. 그러지 않을까요??
물론 팬인 입장에서 아니다 싶은건 아니다라고 말할수 있져..ㅠㅠ
정말 경기장에서 열심히 뛰고 몸사리지 않는 선수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는 좋은글들..
응원마당 계시판 이름처럼 화이팅 되는 글들이 많이 보였음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구단을 사랑하는 마음도 선수를 사랑하는 마음도 .. 저희 팬 입장에서는 같을꺼라 밑습니다.
단.. 그만큼 사랑하고 아끼는 만큼.. 이건아니다 라고 하는 모습들때문에.. 저희가 순수하게 사랑하는 마음이
안타까움으로 바뀌어 또는 화로 바뀌어.. 표현되는 모습이 조금.. 안타깝습니다.
프론트에 계신 분들이 이글을 보신다면.. 맨날 홍보는 팬을 위한 구단이라고 홍보하시면서
이런모습은 조금 모순적인거 알지 않으십니까?
팬분들의 아우성이 조금씩 커질때 귀기울리는 자세도 필요하도록 생각 됩니다.
기념적인 10주년 인 만큼 축제 분위기로 이어지는 2013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마음에서 글을 남깁니다.
제 생각보다 좋은 다른분들도 계시겠지만..
고등학교만 졸업한 저의 글솜씨는 이게 전부 다네요..
누구의 편에 입장에서 쓴글도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말 좋은 의도로 쓴 글임을 다시한번 말씀드리며.
여러분이 제가 누구인지는 모르시겠지만..
함께 인천을 목이 터져라 함께 응원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
밝고 활기찬 2013년 인천유나이티드 FC 10주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기장에서 뵈요 ~
화이팅!!
목마를때 옆에서 독극물을 줬습니다. 먹고 탈이 났는데도 위세척으로 뱉어내기는 커녕 독극물준 이에게 고마워하니 몸뚱아리는 점점 죽어가는 꼴이죠...
신동철2013-03-08
체내에 병균이 침입하면 백혈구가 나와서 맞서 싸우죠. 그 과정에서 열도 나고 고름도 생기고 해서 몸이 괴롭고 힘들지만 , 그것도 아직 건강한 면역세포들이 있을때나 가능한 일.
신동철2013-03-08
트윗이나 페북으로 공공연하게 선수들이 구단에 대한 불만을 터트렸던걸로 알고있습니다. 선수들은 구단에 직접말하기힘들겠죠 엄연히 직장이고 월급을 받으니까요. 그럴때 팬들이 나서는 거라봅니다. 지금 분위기는 확실히 구단 프런트와 선수는 아무 문제없는데 팬만 난리치는 그런 상황은 아닌듯합니다.
김명균2013-03-08
인유 화이팅~ 제가 할 수 있는건 이것 밖에 없네요
이범선2013-03-08
공감.허나 최근 선수들 페북이나 트윗보면 프런트 때문에 선수들의 집단적인 푸념이 있었죠.선수들도 프런트 바뀌길 바랄겁닏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