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10주년 3월3일 개막전 행사 관중동원이란 지상명령을 충실히 이행한
홍보 마케팅팀 수고했습니다.
뜻하지 못한 사건으로 인천팬들의 분노가 갈수록 뜨겁게 타오르네요.
작년 보다도 훨씬 더 심각 하게 번져가네요.
작년 허정무감독 자진사퇴의 불씨를 보는듯 싶네요
조동암대표와 여승철팀장은 사태의 심각성을 어떻게 생각할런지요!
대표이사가 형식적으로 사과문 발표해서 해결될일은 아니라고봅니다.
성공구단 프론트 조직개혁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드네요
개혁 혁신.쇄신.개선.변화가 필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