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북패전 승리는 정말 한편의 감동 드라마였습니다.
서울전 승리 때문에 3월3일 개막전에서 쌩쇼를해서 전국적 망신을 당한
여승철팀장 이야기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어제처럼 인천이 매번 잘해서 승리하면 마케팅이고 홍보고 뭐고 할필요없이
그냥 내버려 둬도 구름관중으로 숭의 구장이 꽉찰 겁니다. (상상만해도 기분좋네요)
하지만 스포츠경기가 매번 승리할수만은 없겠죠. 장기 리그전을 치루다보면 연패도
연승도 할수있습니다.
연패를하고 구단이힘들때는 구단 프런트에서 운영을잘해야
구단이 순조롭게 운영될수있다고 생각됩니다.
작년 제작년... 이제까지 구단 프런트 특히 마케팅팀장 여승철씨는 논란도 많았고
업무능력도 참 뭐라 표현하기가 그렇네요.
우리 팬들이 진정으로 인천유나이티드를 사랑한다면 어제의 승리를 마음껐 즐기는것도 좋지만
앞의로의 구단발전을 위해서 올해 개막전 사태에 대해서는 구단에 따끔한 질타를 멈추지말아야하고
구단의 책임있는 해결안을 보고 들어야합니다
그러지않고 잠깐 잠깐 그때그때 몇칠동안 와~하고 멈춘다면 인천구단의 잘못된점은 결코 못 고쳐질겁니다.
기업구단이라면 벌써 해결되었을 기본적 실책이지만 시민구단이다보니 항상 이렇게 물타기 식으로
유야무야 묻혀지는겁니다 .
시민구단은 시민들 우리 인천팬들이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