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 개막전에 난리 난리 치다가 서울전 승리 했다고 낄낄 대고
이러다 한두차례 지던지 맘에 안드는 일 있으면 잠깐 동안 설처대고...
팬들의 이러한 행동들이 인천구단 프런트의 잘못된 업무를 못고치고 있는겁니다
스포츠경기는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습니다
수준높은 진정한 팬들 이라면 구단 사정상 전력이 약해서 성적이 조금 미진해도
선수들이 열심히만 해준다면 격려해주고 응원해야하며 서울처럼 전력은 뛰어난데
방심해서 경기에진다면 따끔한 질책 심하게는 야유 까지도 보내서 선수들에게
자극을 줘야한다고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구단운영은 직원들이 열정을갓고 열심이만 아니 기본만이라도 해준다면 좋은 성과를 낼수있고
그 성과로인해 팬들은 좀더 즐거운 마음으로 숭의축구장을 찿게될겁니다
구단 프런트 특히 마케팅팀은 오늘 내일 일이 아니고 오래전부터 많은 문제점이 지적돼왔습니다
기업구단 이라면 벌써 처리되었겠지만 시장이 구단주인 시민구단 특성상 아무런 조치 없이
한해 두해 그냥 그냥 방치되고 있는게 현실 입니다
구단주가 방치 한다면 인천팬들이라도 나서서 구단 정상화를 이루어야 많은 분들이 바라는
명문구단이 될수있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