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나이티드 졸속행정
1. 2012년 홈 유니폼
허정무 감독님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어, 유나이티드 홈유니폼 "파란색+빨간색"으로 변경.
추후, 구단프런트는 지지자들에게 허정무 감독님을 적극적으로 비난하며 자신들의 책임이 아닌 허정무 감독님의 책임으로 몰고 감.
허나 구단에 10년 여간 있었던 구단프런트가 감독님 한 분에 좌지우지 되어,
구단의 역사인 유니폼 하나 지킬 수 없다는 것은 구단프런트의 무능력함을 스스로 인정한 꼴.
2. 2012년 개막전 발권문제
2012년 인천축구전용구장 개막전에 구름관중이 모였으나, 발권시스템 문제로 대 다수의 팬들이 발길을 돌림.
이전 문학경기장에서 서비스 개선요구에 항상 축구전용구장이 생기면 달라질 거라는 구단프런트의 말이 무색할 정도.
이후, 인천축구전용구장 평균관중 2000~3000명 수준.
3. 2013년 유니폼 사전유출
구단프런트는 미추홀보이즈와의 회의 시, 이번 10주년 유니폼은 유니폼 티저영상 -> 팬즈데이 공개 식으로 공개한다고 호언장담.
허나, 인터넷기사에서 사전 유출되어 10주년 유니폼이 공개됨.
4. 2013년 개막전 종교단체 초청
한 단체의 좌석 점유와 변경 요청으로 인해 먼저 입장하신 E석의 인천 팬들이 반강제로 원치 않는 자리로 내몰림을 당하였음.
또한, 자신들의 메시지와 단체 율동 및 구호를 시행하고 음향시설 및 배너 등을 설치․운용함에도 불구하고 그 어떠한 구단의 제재는 없었음.
경기가 생중계된 90분 동안 우리의 인천 축구 전용경기장은 그들의 홍보장소로 이용당했고, 팬들은 철저히 소외되고 무시되었음
5. 주주명판 설치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오래된 구단과 팬들과의 약속. 허나 아직도 지켜지지 않고 있음.
6. 구단 웹사이트 관리
프로구단이라고 볼 수 없을 만큼의 웹사이트 관리.
이곳저곳 오류투성인 웹사이트(주주게시판 오류 등), 게시글 관리 역시 부실하며 원하는 글에만 답변을 골라 해주는 홍보마케팅팀.
또한, 시즌 시작 이후에도 기본적인 선수단 업데이트도 되지 않고 있었음.
7. 구단 경기안내 현수막 설치
아직도 작년 경기 일정이 부착된 채로 시내버스, 마을버스가 운행되고 있어, 홈 팬들에게 혼란을 야기함.
8. 신뢰받지 못하는 대표이사, 홍보마케팅팀장
구단내부 직원들조차, 대표이사의 공무원식의 일처리에 불만을 토로하고,
홍보마케팅팀장의 역할 및 업무능력에 의문을 표하고 있는 상황.
9. 원정석 펜스설치
대전과의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난 이후, 미추홀보이즈에서는 원정석 분리를 위한 원정석 펜스설치를 제안 했었고,
대표이사 및 구단직원과 직접 원정석을 둘러보면서 약속하였으나 아직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음.
10. 팬들과 선수들을 적으로 만드는 언론플레이
선수들의 이적 혹은 구단관련사항에 대한 구단프런트의 공식적인 인터뷰에서 팬들과 선수들과의 교감 없는 자신의 생각만을 그대로 전달하여, 구단 팬들을 실망시키고 잠재적인 팬들조차 멀어지게 함. EX) 홍보마케팅팀장의 여러 인터뷰INCHEON UNITEDFAN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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