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와서 글을 씁니다.
근무도중이라 전화통화를 오래할수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여승철 홍보마케팅팀장님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목소리를 모르고, 누군지 안밟히셔서 추측일뿐입니다.
항상 홈페이지에 좋은글 비판의글 많이 써주셔서 고맙다고
금요일날 간담회에 참가해달라는 요청이었는데, 일때문에 못간다고 했습니다.
앞으로도 글 많이 쓰고, 계속해서 인천유나이티드 사랑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아무튼, 이 글을 보신다면 미추홀보이즈 소속도 아닌 저에게 직접 전화까지 해주셨는데
바빠서 통화못한점은 죄송합니다...
근데, 제가 아닌 미추홀보이즈에게 연락이 가야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같이 직접 전화받으신분들 많으신가요?
이런 글 올린다고... 뭐 문제가 되지는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