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마케팅팀장 . 형편 없다고 팬들이 떠들어대서 돌아온답변이
팬들과의 간담회
뭐 이정도 아이디어 마케팅으로 물타기하려는게 인천구단 수준 입니다
거기다 참가인원이 적어서 간담회가 취소 됐다니 대표이사 마케팅팀장 얼마나 기뻐하겠습니까!
아마도 썪은 미소 지으며 까불고들있어~ 할겁니다
이글을보면서도 비웃겠지요! 그런 생각이들면 글올리지 말아야 하는데 답답해서 꾹~ 참고 올립니다
솔직히 글쓰기도 좀 그렇네요
현재 325 명이 미추홀보이스 서명운동에 참여했답니다
인천축구팬 여러분 325명은 진짜 아닙니다 창피 합니다 대표이사 마케팅팀장 문제 많습니다
하지만 더큰문제는 325 란 숫자 입니다
만약에 325가 아니라 최소한 3250 이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최소한 팬들과의 간담회 어쩌구 저쩌구 하는 개그는 안했을겁니다
저는 서명했습니다 그리고 주변분들께 설명하고 서명하라고 했고 서명 했다는 답변 받았습니다
325 이숫자는 정말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