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일 이후 응원마당에서 조동암대표 여승철 팀장 사퇴하라고 팬들이 올리는 글이 오늘까지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지역 신문사 어느 한곳에서 이와 관련된 기사를 쓰지 않네요 중앙지는 그렇다쳐도
인천일보,경인일보,기호일보,중부일보...
이런데서는 축구에 관한 기사거리가 없어서 낑낑댈텐데 왜 쓰지를 않을까요?
마케팅과 홍보를 담당하는 우리 여승철 팀장이 능력있는 기자출신이라
인천유나이티드의 발전을 위하여 언론은 막고있는건 아닌가요?
하기야 그정도 능력이라도 있어야 구단에서 월급 받겠죠.
인천일보 경인일보 기호일보 중부일보 ..
기자들 아무리 지역신문 기자지만 기자는 기자 아닙니까?
기자라면 기자 다워야죠.
지금이라도 언론의 정신과 역할이 뭔지를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