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id카드 되어있어 목에 계속 걸고 다니면 됬는데 올해는 타인에게 양도하게한다는 사유로 티켓뷱으로 바꼈는데 티켓으로 들고 다니다 보니 이동시에 너무 불편하네요. 매번 트켓을 꺼내서 보여줘야하니...
특별판매구역 시즌권을 구매한 자자체나 후원업체야 여러사람에게 경기때마다 티켓을 나눠줄테니 티켓북형태가 편리하겠지만 매번 경기장을 찾는 사람들은 현재 시즌권 형태가 불편하네요...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티켓북으로 진행하는건지...
차라리 티켓북 시즌권과 id카드 시즌권중 하나를 산택하는거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