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때부터 현재까지 인천을 응원하는 한사람입니다.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던 인천이 이렇게 10년동안 꿋굿하게 성장한 모습이 아름답군요.
특히 올해는 선수들의 기량과 전력이 예전 2005년을 보는거 같아서 많이 흔분됩니다.
여기엔 명장 김봉길 감독님이 계시기 때문이라 더욱 든든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유니폼에 긴팔이 없던데 긴팔유니폼을 판매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사실 더울때보다 관중입장에서는 춥게 관전을 많이하기때문에 긴팔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언제나 인천을 사랑하는 모든분들 행복하시고 인천유나이티드 화이팅입니다.
긴팔 유니폼. 매출에 도움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