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내일 홈경기와 관련하여 전화 받으신분 계신가요..?
홍보마케팅팀은 간담회 참여 독려 전화는 하시면서 홈경기 홍보는 안하시는건가요.?
홍보마케팅팀은 무엇을 위한 무엇을 하는 팀인이 모르겠군요.
몇일전 박태환때문인지 오랜만에 지인이 축구보러 경기장에 간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아직 문학경기장으로 알고 있더군요. 이게 그저 한 개인의 문제일까요.?
문학경기장에서 10년 이었습니다. 홍보에 더 노력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문학경기장에서 그저 하던대로 현수막 몇개 붙이고 하면 되는건가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별다른 홍보 없이.. 알아서 매번 홈경기장을 찾아주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은 가지고 계신가요?
홍보마케팅팀의 변화와 적극적인 행동 부탁드립니다.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