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한교원 선수 마킹했어요~ 부상 조심하시고요~
요즘 남준재 선수나 한교원 선수에게 공이 가면 두세명의 수비수가 붙는걸 자주 봤는데요
이제는 좀 영리하게 미리 계획을 세워서 수비수가 붙으면 중앙 공격수 또는 미드필더와
2:1 패스 같은 걸로 무력화 시켜야 하지 않나 생각 되네요 약속된 플레이를 -.-;;
공간이 없다고도 생각 되지만 준재 선수는 자꾸 빽패스를 하던데 미리 연습된 상황이 아니니까
수비수가 여럿 붙으면 뒤로 볼을 주는거 같던데요 아니면 죄송 -.-;;
한교원 선수는 투지는 좋은데 페널티 라인까지 침투까지는 좋은데 다음 연결이 잘 안되는 상황이
자주 발생 되는듯 해요
앞으로도 양 측면 봉쇄하고 수비적으로 나올 팀들이 많을거 같은데 대책이 필요 합니다
대전 같은 팀 들과 경기 할때는 너무 몰아 붙이지 말고 센터서클 쪽에서 볼 돌리면서
공격수들도 자주 중앙 쪽으로 왔다 갔다 움직이면서 공간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디오고, 찌아고, 이천수 선수등 새로운 선수들이 있어서 약속된 플레이는 점차 나오겠지요 ^^
안재준선수나 김창훈 선수도 활약 마니 해주셔서 잘 보고 있구요
그래도 대전전 때는 역습을 당해서 골을 -.-;; 집중력 있게 물고 늘어지는 대전이 더 잘한 경기였네요
이제 초반이고 연습 열시미 해서 좋은 모습 마니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구단이 뒤숭숭하지만 연연해 하지 마시고 선수들은 운동에 전념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