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복 전 사장 있었을 땐 이지경까진 아니었는데..
여승철씨가 그때도 있었을 건데
보고 느낀건 없었나?
그냥 안종복 전 사장이 선수팔때 땡큐 외치면서 팔았나?
미안하다면서 팔았지
그때 프런트들은 어떻게해서든 문학경기장 채우려 노력했는데
지금 프런트들은 무슨 노력들이나 하는건지..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조건도 씨가 대전 사장한테 현 상황을 설명 했다..
진짜 창피한줄 아세요
이게 남의 집 사람들한테 이야기 할 거립니까?
예를 들어 사람이 어느 부위가 아파 누웠습니다
그때 의사가 손쓰지 않으면 사람이 어떻게 될까요? 죽겠죠?
그 잘못된 부위를 도려내고 치료를 해야 다시 건강해지지 않습니까?
작금의 상황이 이렇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라는 팀이 다른부위는 다 정상인데 지금 한부분이 아주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치료해야겠지요?
그 치료를 위해 서포터를 비롯한 다수의 팬들이 공감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발 그 문제를 팬들에게 돌리지 말고 자기 반성을 해 보세요
너무 오만한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