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302
기사내용대로면 자금난이 심각하다는데
대기업 스폰만 기다리고있는건가요?
자존심은 있어서 스폰해주길 넋놓고 기다리고있나요?
경남에 지역기업들은 상황이 좋아서 1-10억을 내놓고있는걸까요?
스폰서 없으면 대책은 있나요?
아 선수들 팔생각이시군요. 10년동안 비즈니스모델도 없단 말인가요?
뭔놈의 기업이 이렇게 허술한가요.
장사하고있는 제 친구도 이것보다 체계적일겁니다.
이제 능력있는 후임을 위해서 나갈분들은 나가주세요.
시기를 놓치면 성공가능성도줄어드는 법입니다.
이제 주변정리하시죠.
구단에 대한 사랑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떠나야할때를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3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