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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사측의 고유 업무 영역

30956 응원마당 유해주 2013-04-29 291
첫 번째로 미추홀보이즈 측에서 요구하는 대표이사, 홍보마케팅팀장 즉각 사퇴에 관해서는 모든 회사들이 그렇겠지만 임원과 직원들의 인사 문제는 사측의 고유 업무 영역이며 구단의 이사회를 통하여 결정되는 사항입니다. 미추홀보이즈가 구단을 응원하는 대표 서포터즈로서 구단 행정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인사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그만큼 인천유나이티드를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지만 구단의 인사 문제는 구단의 고유 권한이며 서포터즈의 의견은 구단과 구단주가 충분히 고려하여 향후 정기 인사에 참고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두 번째로 구단의 기획/운영에 있어 책임을 지는 프로세스 성립에 관해서는 저희 구단 역시 주식회사로서 회사의 소속원들이 지켜야할 사규가 엄연히 존재하는 곳입니다. 분명 이러한 사규에 어긋나는 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내용에 따라 상벌을 분명히 하고 있으며 매년 실행하고 있는 인사 고과 평가 부분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사안이 구단의 운영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부분이라면 사규 적용 및 이사회 개최 등을 통한 해당 내용에 대하여 처리 할 것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국내 철강 대기업 P기업은 비행기에서 승부원을 잡지로 후리고 여론이 악화되자 기업이미지를 고려 해당 직원을 해고하였다. 물론 이 P기업은 직원을 해고 하기전 사측의 고유권한이니 이런 개소리는 하지 않았지 P기업의 주식을 보유하지도 않은 그래서 아무런 권한이 없는 네티즌의 댓글에 P기업은 벌벌떨며 여론이 무서운줄 안다. 위러브유가 종교선전이 아니면 기사를 내보낸 기자에게 정정보도를 내보내라 요구하라, 그런 요구조차 하지 못하면서, 인천 구단의 사이비 구단으로 만들고 그것은 사측의 고유권한이라? 인천유나이티드라는 회사는 이러한 실수를 해도 넘어갈수 있는 형편없는 회사인가 보군. 인천유나이티드 이사회는 뉴스기사에 이러한 형편없는 기사가 나도 넘어갈수 있는 허수아비 집단인가? 과거 허정무가 조건도 사장을 디스할땐, 언론에 말한것 자체를 문제삼던 이사회가 종교선전 기사에는 침묵한다? 회사의 고유 권한이며 인천축구팬에게는 권한이 없다? 그렇지는 않지 인천유나이티드 축구팬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구단주는 인천시민의 투표로 결정되니 이딴글을 타협점이라 내놓는건가, 구단주 바뀌면 자연스럽게 사장도 바뀐다. 인천유나티드라는 회사 내부는 마케팅팀장이 막말을 해서 기사가 나도 넘어갈수 있는, 형편없는 회사인가보다

댓글

  • fm215
    이보름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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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마케팅팀 2013-04-29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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