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과의 악연에 인천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아쉬운 10R입니다.
서울이나 전북전은 작년도 올해도 정말 잘 싸워주는데 수원만 만나면 작아지네요....
징크스로 인한 심리적인 부분이 선수들의 부담으로 작용하는 듯 합니다.
그렇지만 홈에서 반드시 갑아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이번 11R 화이팅을 기대합니다...
FA컵은 선수들에게 적절한 휴식을 줄 수 있지만
반변에 아침 진출을 위한 첫걸음인 만큼 적당히 넘어갈 수 없겠죠....
아마 1.5군 정도의 선수 구성이 되지 않을까요? (안재준 경고누적으로 11R 제주전 출전금지가 아쉽네요)
-------------이효균-------------
남준재-------김재웅-------이천수
------문상윤-------손대호-------
김창훈---안재준---김태윤---강 용
------------조수혁--------------
서브) 번즈, 찌아고, 권정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