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에 인천구단 대표이사 마케팅 팀장 사퇴운동에 대한
기사가 났는데 지난 금요일 팬과의 간담회에 10여명의 팬들만 참가했고
이마저도 서로 입장만 재확인하는 등 성과없이 끝났고 프로축구 연맹에서
인천구단 징계를 검토중이라고 하네요.
개막전 이후 시작된 미추홀 보이스와 인천 팬들의 사퇴운동이
지금 현재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고 있는데 미추홀 보이스와 팬들이
할 일 없어서 하는건 아닐텐데 구단에서 이 문제를 해결 못하고 있는게
좀 이해가 안되네요.
미추홀 보이스에서 주장 하듯이 홍보 마케팅팀 능력이 진짜 없나봅니다.
구단 홍보는 못하더라도 홍보팀에서 이런문제는 해결해야 하는게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