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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경기일보 기사를 보니( 경기일보 기사 전문)

31052 응원마당 문정원 2013-05-14 290
경기일보에 인천구단 대표이사 마케팅 팀장 사퇴운동에 대한 기사가 났는데 지난 금요일 팬과의 간담회에 10여명의 팬들만 참가했고 이마저도 서로 입장만 재확인하는 등 성과없이 끝났고 프로축구 연맹에서 인천구단 징계를 검토중이라고 하네요. 개막전 이후 시작된 미추홀 보이스와 인천 팬들의 사퇴운동이 지금 현재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고 있는데 미추홀 보이스와 팬들이 할 일 없어서 하는건 아닐텐데 구단에서 이 문제를 해결 못하고 있는게 좀 이해가 안되네요. 미추홀 보이스에서 주장 하듯이 홍보 마케팅팀 능력이 진짜 없나봅니다. 구단 홍보는 못하더라도 홍보팀에서 이런문제는 해결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 인천 UTD 팬과 갈등 장기화땐 프런트 징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인천유나이티드 프런트에 팬과의 갈등 해결을 요구했다. 프로축구연맹은 인천구단이 서포터즈와 관계를 개선하지 못할 경우 프런트에 대한 징계를 내릴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인천구단은 올 시즌 홈 개막전에 특정 종교단체 수 천명을 동원해 물의를 빚고 있다. 서포터즈 ‘미추홀보이즈’는 프런트에 책임을 물어 조동암 구단 대표이사 퇴진 등 인적 쇄신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일부 팬은 경기마다 이 같은 주장이 담긴 현수막을 걸고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다. 문제는 지난 5일 어린이날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불거졌다. 이날도 일부 팬이 관중석에서 피켓시위를 벌이는 바람에 경기장을 찾은 많은 어린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프로축구연맹은 인천구단 프런트와 팬과의 갈등으로 인해 다른 구단 관중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판단, 조속한 해결을 주문했다. 연맹 관계자는 “인천구단에 사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를 요구했다”며 “만약 팬과의 갈등이 장기화할 경우 프런트에 대한 징계도 불사하겠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인천구단은 갈등 해결의 실마리를 좀처럼 찾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팬과의 미팅을 주선했지만 모두 실패했고 지난 10일 겨우 마련한 자리에도 불과 10여 명의 팬만이 참석했다. 이마저도 서로 입장만 재확인하는 등 성과 없이 끝난 것으로 알려져 인천구단과 팬 간 갈등은 계속될 전망이다. 인천구단 관계자는 “첫 만남의 물꼬를 튼 만큼 향후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구단은 경기 중 관중 난입 사태와 관련해 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징계를 받고 K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지난해 6월 14일 홈 경기를 무관중으로 치렀다. 배인성기자 isb@kyeonggi.com

댓글

  • 문제는 연맹의 징계 요지가 초점이 빗나 갔다는 것입니다. ''종교단체 수천 명을 초대하여 다수의 K리그 팬들의 관람권이 침해된 사실''은 간과한 듯 하네요.
    문정원 2013-05-14

  • 또 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징계를 받고 K리그 역사상 두번째로 홈 경기를 무관중으로 치루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최빛찬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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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길 감독님 인터뷰 기사 링크입니다.

이은성 2013-05-14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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