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과의 경기후 w석에서 보니까 송영길 시장도 왔던데 미추홀보이스에서 사퇴 프랭카드걸고 구호 외치니까
조동암 대표가 미추홀 보이스쪽을 바라보며
송시장 에게 뭐라고 설명하더군요 말하는게 들리지는 않았지만 느낌상으로 별일아니다.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뭐 이런대화를 나누는것 같더군요 국내최고의 써포터스 미추홀 보이스가
개막전 이후 지금까지 사퇴운동을 할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텐데 구단에서는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31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