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의 복귀로 팀자원의 스쿼드가 더욱 단단해 졌네요
김봉길 감독님의 선수 운용의 대한 리드십과 지략에 찬사를 보냅니다.
사실 인천의 돌풍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13R 부산전만 잘 마치면 A매치 휴식기 이후 더욱 공고해 지리라 생각됩니다.
-------------설기현-------------- -------------디오고--------------
이천수-------이석현--------한교원 남준재-------김재웅--------찌아고
(프란시스)
--------김남일-------구본상------ --------손대호-------문상윤------
김창훈---안재준---이윤표---박태민 전준형--김태윤--( )---강 용
-------------권정혁-------------- --------------조수혁-------------
1. 김태윤과 호흡을 맞출 센터백은 누가 좋을까요?
2. 이렇게 보니 번즈는 확실히 잉여자원이군요.... 선수 본인의 충실한 재활에 따른 출전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면...
3. 남준재 선수의 부진이 다소 아쉽고.... 이윤표 선수의 군입대가 변수입니다.(언제가 될 지 모르지만)
4.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성장한 선수는 구본상 선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작년에 수비의 비중에 70%를 뒀다면 올해는 공격 성향을 많이 보이고 있는 듯합니다. 조만간 중거리 슛에 의한 골이 나온다면 더욱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5. 물론 번즈를 대신해서 확실한 해결사를 영입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