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외부에서 차입하는 돈을 통틀어서 사채라고 합니다. 제 3금융권에서 빌리는 악성사채만 사채가 아니라는 거죠.
연리 4.15%면 은행이자율 수준이고, 큰 문제 없는 수준입니다.
또한 구단의 반박자료에 의하면 적법한 이사회를 거쳤고, 절차상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찌라시를 신뢰하지 못하겠는게,
월간 비용의 80%가 선수단 연봉이라고 하는데 숫자가 안맞습니다.
1년으로 환산해보면 선수단 연봉이 140억가까이 됩니다.
돈 제일 많이 쓰는 수원이 90억정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일이죠.
네이트 등 일부 포탈에서는 이천수 등 월급주려..같은 쓰레기 제목 달아놓고 선동질을 하고 있는 상황이구요.
구단에서는 LPG 충전소 운영 건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른 찌라시 기사가 나갔다는 입장이고...
또한 회계감사를 받지 않았다고 기사에 나와있는데,
dart.fss.or.kr 들어가서 인천유나이티드 검색해보시면 감사보고서가 분명히 올라와 있습니다.
인일회계법인에서 제 10기 사업보고서에 대하여 적정의견을 제시했네요.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이번 사채건은 큰 문제 없어보이며, 야빠 찌라시 언론의 선동질이라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