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색이 프로구단이 왜 하필이면 값싼 은행이자를 놔두고 대표이사의 지인으로부터 차입을 했을까요?
- 연합뉴스를 찌라시라고 막말하는 구단 알바 느낌들은 뭘까요?
- 그리고 본 게시판에 구단의 정식해명은 왜 없을까요?
- 게시글들중 욕설도 아니고 무작정 비방글도 아닌데 삭제되는 글들은 무엇때문일까요?
(혹시 구단관계자들이 올린거라서 신상 털릴까봐 그런건 아닌지.....)
사실 아무렇지도 않게 조용히 마무리 될 수 있는 일인것 같은데 워낙 프런트의 신뢰가 떨어지니 괜한 의심이 갈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인유가 프로구단으로서 이 정도의 운영능력밖에 안된다는것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