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일명 막걸리 자리에서 응원했네요
S석 우측에서 시원한 소성주 먹으면서
응원도 하고 더위도 날려버리고 비록 게임은 조금 안풀려서 아쉽게 패했으나 한달만에 인유선수들보니 반갑더라구요
여기서 칭찬한번 들어갑니다
어제는 제가 길이 너무 막혀 8시쯤 입장했구요
우리가족은 미리 입장해서 경기 관람 하는중이고
저희 안사람이 경호하시는분에게 이야기 했다 하더라구요
남편이 조금 늦는다
막걸리 입장권 보여주면서 혹시라도 이야기하면 들여보내달라
물론 와이프가 입구까지 와서 확인하고 같이 들어갔지만
뒤돌아서 자리찾아 가는데 뒤에서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경호팀 아니면 인유 직원 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왠지 참 듣기좋다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래서 칭찬합니다
제안도 해봅니다
게시판에 칭찬합니다 라는 게시판 만들어주세요
토요일 다시 만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