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한 명의 인천 팬이기 때문에 중립적인 입장보다는
최소 1.5배에서 2배이상 편파적인 의견을 가진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성남전은 우리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경기력이 흔들린 부분과는 별개로
경기 시작부터해서 성남 선수들의 비매너 행위나 헐리우드액션이 많았는데도
심판 판정은 홈경기인지 원정경기인지 모를 정도로 원정팀에게 매우 후하게 갔던것처럼 보였습니다.
성남 선수들 헐리우드 액션도 서슴치 않던데 그에 대한 동영상분석과 징계도 요청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후반 교체되서 들어왔던 김인성 선수도 2명의 선수에게 마크 당하자 교체되어 들어온지 10분도 안돼는 선수가
벌러덩 벌러덩 혼자 잘도 눕던데 그 때마다 모두 다 인천의 반칙으로 선언됐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설기현 선수가 징계 받았다면 그 내용을 공지해주시고 해당 경기에 다른 선수들에 대한 징계는 없었는지,
성남 선수들에게 그런 징계가 없다면 한쪽 팀으로 유리하게 쏠리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
주심과 부심등 심판진에 대해서도 구단에서 이에 대해 어떤 식으로든 대처나 항의를 해야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