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전 승리가 절실한 순간 이었습니다.
인유선수&써포터즈 7월10일 상주상무와 FA컵 연장 혈전을 치룬터라
체력적으로 많은 걱정이 됐습니다.
대구가 현재 하위팀이긴 하나 대구는 1주일을 쉬었구 인천은 연장혈투끝에 승리는 하였지만
3일만에 경기라 ....
예상대로 체력적으로 힘든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래도 인유 선수들 정신력으로 잘 버티더군요!! 제가보기엔 그랬습니다.
w석 팬들에게 아쉬운점은 그대들이 축구를 얼마나 좋아하구 인유를 얼마나 아는지 모르겠으나
선수들 실수하고 아쉬운 슈팅에
왜 욕설을 하는지 모르겠더군요?(그렇게 잘하면 니들이 뛰던가?)
정신력으로 버티는 선수들에게 정말 맥빠지는 상황이더군요!!
정말 열심히 뛰는 선수들에게 한두번 실수한다고,골 못넣는다고
욕설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어린이들도 많이 와있었습니다.
추신: w석과 e석 에서두 써포터즈와 같이 응원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앞에서 리드하면 같이 할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