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천경기를 보면서 정말 경기 볼 맛이 납니다.
하지만 경기 외적인 부분을 보면 조금은 아쉬운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바로 구단에 대한 역사를 알려주는 구단박물관의 부재입니다.
유럽구단 같은 경우 홈경기장 내에 유니폼 변천사와 스쿼드 변천사
수상내역, 홈구장 정보 같은 구단역사 박물관이 있습니다.
이러한 구단의 외적인 부분은 매치데이가 아니더라도 수익이 됩니다.
인천도 한번 구단역사박물관을 만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팬으로서 인천의 구단역사박물관이 지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