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길..정말 아니길..
요즘 인유에게 내려지는 심판들의 횡포는
아주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계획적인 음모다
재정이 열악한 시민구단의 슬픔이다.
계속해서 당해야만 하는지..
승부조작에 심판들도 함께 하는것은 아닌지
뛰고있는 선수들이야 속임수로 하는 것이기때문에
실제 경기에서의 조작은 아주 힘든일이지만
주부심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승패를 떡주무르듯 할수있다
계속해서 이딴짓들을 한다고 한다면 검찰에 승부조작에 대한
조사를 의뢰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