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왜 또 심판의 오심으로 인해 승리를 빼앗긴줄 아십니까?
바로 애매모호한 대처입니다.
인천은 강력하게 대처를 해서 이러한 일이 없었어야합니다.
하지만 , 지난 경기에서 항의과정에서, 엄청난 피해를 입었고 김남일 이윤표 안재준 경고를 받아
대전전에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즉 선수들,감독 뿐만 아니라 구단에서 확실히 해야죠.
그리고 어떤 기사를 보니, 핸드볼의 대한 규정이 애매하다.
고의성의 따라 반칙을 줄수도 있고 안줄수도 있다.
자 경기로 가봅시다
2-1로 경기는 인천이 리드중에 후반 15분경 김신욱은 하피냐를 봤겟죠
수비가 달라붙으니 옆으로 줘야겟단 생각이 들어서 무슨수를 써서라도 줄려고 했겟죠.
그런데 고의성이없다?
아이고 누가보면 핸드볼 선수인줄 알것소 아주그냥 .
심판님은 돈방석에 앉아계실려나 ?
이거 승부조작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나지 ?
내가봐도 핸들이고 아기가 봐도 핸들이고 김호곤감독이 보고도 핸들이라 할 판정을
중립입장에서의 판정을 이어가야할 심판이 경기를 조작하시네?
아주 경기 재밌는 경기만드십니다.
2-0에서 2-2 울산의 저력을 보여주는 경기입니다 심판님^^
인천은 4점 뜯겻네요